문화재 월간지「문화재 사랑」국제비즈니스대상 수상

  • 등록 2009.08.04 16: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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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내외 최고 문화재 전문 월간잡지로 우뚝

문화재청(청장 이건무)이 발행하는 문화재전문 월간잡지 「문화재 사랑」이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국제비즈니스대상(IBA : International Business Awards)의 사외보 부분 2009년 최우수상(Finalist)으로 선정됐다.

이번 2009 국제비즈니스대상에는 세계 40여 개국에서 1,700여 편의 작품을 출품했으며, 이 중 월간「문화재 사랑」은 사외보 부문(Best House Organ General Audience) 최우수상(Finalist)에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특히, 월간「문화재 사랑」은 ‘2008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편집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국제비즈니스대상’까지 차지함으로써 국내?외에서 문화재 관련 최고 사외보로서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게 되었다.

국제비즈니스대상(IBA)은 비즈니스부분의 유일한 국제대회로 미국 내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ABA(American Business Awards)와 미국 외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IBA(International Business Awards)로 나뉘어져 있다. New York Post 지는 IBA를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the business world's own Oscar Awards)에 비유한 바 있다.

월간「문화재 사랑」은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04년 10월에 창간되어 57호까지 발행된 문화재 전문 잡지로, 이달의 문화재 특집, 만남과 사색이 있는 문화재 기행, 문화재를 지킨 사람들 등 문화재 각 분야를 독자들이 친근감 있게 접근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여 많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각급 학교에서 문화재관련 수업 교재로 활용할 정도이다.

매월 35,000부를 발간해 전국의 중 고등학교, 공공기관, 1문화재1지킴이, 문화유산 해설사, 그리고 책자를 원하는 일반 국민에게 배포되고 있는 월간「문화재 사랑」은 미국, 영국, 일본, 중국 등 세계 23개국 32개소 국외 문화원 및 홍보관을 통해서 총 1,000여 권이 매달 배포되어 우리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해외에 널리 알리고 있다.

월간「문화재 사랑」은 문화재청 홈페이지(www.cha.go.kr)에서 웹진으로도 감상할 수 있으며, 2009 국제비즈니스대상 시상식은 9월 14일(월) 뉴욕에서 열린다.
최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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