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 31(화) 14:00 시청 회의실(12층)에서 2008 연구조사 결과물 공유 및 발전방안 토론회 개최
◈ 시민단체, 전문교수, 부산발전연구원, 시 · 구(군) 정책수립부서 공무원, 타 시 · 도 보건환경연구원, 학생 등 참석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박호국)에서는 3월 31일(화)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한국부인회 등 시민단체, 전문교수, 부산발전연구원, 시 · 구(군) 등 정책수립부서 공무원, 타 시 · 도 보건환경연구원, 학생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08년도 연구조사 결과 발표 및 토론회」를 개최한다.
부산시 직속의 유일한 보건/축산/환경 전문연구기관으로서 연구조사 결과물 공유와 발전 방안을 토론하게 될 이번 행사에서는 △’09 연구원 현안사항 및 중점 추진 업무 소개 △’08년 연구조사 결과 발표 △패널 토의 및 질의응답의 순으로 진행되며 발표는 2008년도 연구원에서 추진한 연구 22편, 조사 39편 등 총 61편중에서 보건/ 축산/ 환경(수질, 대기) 분야별 1편씩의 주요 연구결과와 조사결과 1편 총 5편을 중점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더욱 발전하는 연구원의 모습에 대해 한국부인회, 전문교수, 부산시 정책관련부서, 부산발전연구원, 시의회 보사환경위원 등이 토론에 참여하여 연구인의 자긍심 고취와 시민의 웰빙(Well-Being)생활에 대해 보다 고품질의 연구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일조하게 될 것이다.
연구원은 시험 · 검사 및 조사 · 연구기관으로서 시험 결과가 국제 통용 될 수 있는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이며, 국가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참여기관, 에이즈 최종확인 진단기관, 석면분석센터 운영, 다이옥신 측정기관, 악취검사기관, BL3생물안전실험실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최고의 연구기관이다.
또한, 부산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산업체에 관련 기술을 지원하는 그린&클린 멘토링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산지역 대학 혁신역량 강화 사업인 NURI 사업단의 현장 실기를 지원하고 하계 관련학과 대학생의 현장실습, 실험 등 부산시와 시민을 위한 각종 과학기술 지원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연구원에서는 앞으로도 부산시민의 참살이(Well-Being)를 위한 실용적 연구와 정책입안을 위한 정책연구, 그리고 학술적으로도 고품질의 연구를 수행할 것이며 BSC(성과관리시스템)에 의한 고객지향적, 성과지향적인 선택과 집중에 의한 업무 수행을 할 것이다.
「건강한 시민, 쾌적한 환경, Dynamic 첨단연구」를 미션으로 부산시민을 위한 보건환경연구원의 발전하는 모습에 더욱 많은 관심과 격려를 당부한다고 부산시 관계자는 전했다.(영남본부 = 최태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