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8일자 국민일보 등에서 보도한 “행복도시의 대안으로 의료관광도시로 육성한다”는 둥의 기사와 관련하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현재까지 그러한 방향으로 검토한 바가 없으며, 그동안 자족기능 보완방안을 수립하기 위하여 일부 지역전문가 등으로 부터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에서 개인별로 사견으로 제시된 방안이 여과없이 보도된 것으로 보이나 사실이 아님을 밝혀 드립니다.
태양광 전문업 체의 투자유치에 관한 사항은 현재 행복청은 여려 경로로 투자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구제적으로 태양광 관련 특정업체와 MOU체결단계에 이른것은 아님을 밝혀드리며, 투자유치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외국 특정기업의 회사명을 적시하여 보도하는 것은 투자유치와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으니 투자유치가 확정된 후 양자합의에 따라 공개하기 전까지는 보도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