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5 (목)

  • 흐림동두천 25.1℃
  • 흐림강릉 29.2℃
  • 서울 25.9℃
  • 흐림대전 26.6℃
  • 흐림대구 29.0℃
  • 구름많음울산 27.8℃
  • 구름많음광주 28.2℃
  • 구름많음부산 25.8℃
  • 구름많음고창 28.5℃
  • 맑음제주 28.0℃
  • 흐림강화 24.7℃
  • 흐림보은 24.9℃
  • 구름많음금산 27.2℃
  • 구름조금강진군 27.1℃
  • 흐림경주시 27.5℃
  • 구름많음거제 25.9℃
기상청 제공

전국

여름휴가는 울진엑스포공원에서 보내세요

오감만족! 울진아쿠아리움과 함께 여름즐기기
다양한 체험 및 할인 이벤트로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 제공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휴가철을 맞아 울진엑스포공원 내 아쿠아리움에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울진아쿠아리움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부채를 무료 제공하고 입장객 중 해양생물 관련 옷 또는 소지품을 소지하고 있을 경우 선착순으로 즉석 사진촬영을 하며 공원 내 물놀이장 이용고객은 아쿠아리움 관람료 30%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울진아쿠아리움 야외 전망대에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캐릭터 색칠, 애완물고기처럼 사람들을 따라 이동하는 비단잉어 먹이주기 등 다양한 체험공간도 준비하였다.


김명식 엑스포공원사업소장은 “무더운 여름휴가철 울진엑스포공원에서 다양한 체험과 할인이벤트로 가족들과 소중한 시간을 추억으로 남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태하 기자


정의용·볼튼, 중·러 KADIZ 진입 “유사상황 긴밀히 협의”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존 볼튼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24일 청와대에서 만나 최근 일어난 중·러 군용기의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 침입 등 한반도 문제에 대해 긴밀하게 협의하기로 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한미 안보실장 협의 결과 대외발표문’을 공개했다. 발표문에 따르면 정 실장은 볼튼 보좌관에게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들이 KADIZ에 무단 진입해 우리 측이 단호히 대응한 사실을 설명했다. 이에 볼튼 보좌관은 “앞으로 유사한 상황에 대해 양국이 긴밀히 협의해 나가자”고 응답했다. 또 양측은 북미 간 실무협상이 조속히 재개돼 북·미 비핵화 협상에 실질적인 진전이 이뤄져야 한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하고 이를 위해 긴밀히 공조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정 실장과 볼튼 보좌관은 민간 상선의 안전한 항해를 위한 국제적 노력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특히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해상 안보와 항행의 자유를 위한 협력 방안을 계속 협의하기로 했다. 양측은 한미동맹이 공동 가치에 기반을 둔 상호 호혜적이고 포괄적인 동맹이라는 점, 한반도를 넘어 역내 평화·안정을 위한 핵심축이라는 점 등을 재확인하고 양자, 지역 및

중소기업, 공공조달 사업계약…대기업에 하청준다 중소기업이 공공기관과 직접 계약하고 대기업에 하청을 주는 새로운 방식의 공공조달 상생 제도가 도입된다. 정부는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제도’ 도입 방안을 심의·확정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우선 도입하는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제도’는 중소기업이 공공기관과 직접 조달계약을 맺고 대기업이 계약 일부를 하청받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대기업이 중소기업에 기술 및 설비, 인력 등을 지원하거나 대-중소기업이 공동으로 제품을 생산하게 된다. 중기부는 이들 상생협력 업체에 대해 제품별 시장할당이나 입찰가점 등 우대조건을 부여할 계획이다. 중기부는 “박영선 장관이 취임 직후 직접 아이디어를 제공했으며 미국 등 해외 사례 조사와 국내 공공조달 상황 분석을 통해 도입 방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조달시장은 대기업 참여는 제한돼 있고 부품 및 소재 분야 중소기업은 완성품 구매 사업에 참여하기 어려운 구조적 문제가 있었다. 창업기업 등의 경우에는 기술 역량이 있어도 직접생산에 필요한 설비 등을 갖추지 못해 조달시장 진입이 쉽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 제도가 도입되면 대-중소기


세계수영대회 열리는 빛고을 풍광·정취에 취해볼까 오는 12일부터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남도의 중심도시 광주는 무등산권을 중심으로 자연풍광과 경관이 빼어나고 다양한 근대의 역사적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최첨단의 문화복합시설과 5·18민주화운동의 현장, 특색있고 역동적으로 변신한 전통시장, 젊음의 거리 등 볼거리가 많다. 이 중 대표적인 곳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무등산국립공원’, ‘국립5·18민주묘지’,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이다. 아시아문화전당·무등산·5·18묘지·양림동 등 볼거리 많아 먼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1년 내내 아시아의 문화에 대한 교류·교육·연구가 이뤄지고 전시·공연·교육·축제가 이어지는 복합문화기관이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문화정보 플랫폼 답게 규모도 세계 최고 수준이다. 한국 민주주의 역사를 볼 수 있는 민주평화교류원, 국내 최대 어린이 문화시설인 어린이문화원, 지식정보 공간인 문화정보원, 동시대 예술을 볼 수 있는 문화창조원, 피크닉 명당으로 꼽히는 하늘마당 외에도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다. ‘무등산국립공원’은 호남의 진산, 광주의 어머니 산이다. 지난 2013년 21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됐으며 지난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이 됐다. 무등산의 백미는 입석대·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