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1 (금)

  • 흐림동두천 18.2℃
  • 구름많음강릉 24.3℃
  • 박무서울 18.4℃
  • 구름많음대전 21.1℃
  • 맑음대구 21.2℃
  • 맑음울산 22.2℃
  • 구름많음광주 21.0℃
  • 맑음부산 20.4℃
  • 구름많음고창 20.2℃
  • 맑음제주 22.5℃
  • 흐림강화 16.6℃
  • 구름많음보은 19.5℃
  • 맑음금산 21.3℃
  • 구름많음강진군 20.5℃
  • 맑음경주시 21.5℃
  • 구름많음거제 19.1℃
기상청 제공

문화

국립세종도서관, 정책회원 인증정보 현행화 이벤트

메일링 서비스 이용 정책회원 대상…인증정보 재정비·이용자층 확대

국립세종도서관은 정책회원의 오래된 인증정보를 새롭게 재정비하고 신규 이용자층을 확대하기 위해 ‘학술지 목차 메일링 서비스’ 이용자 참여 이벤트를 1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


‘정책회원’이란 정책도서관으로서의 국립세종도서관이 공무원·공공기관 연구자를 대상으로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통합회원의 유형으로 별도 인증(GPKI 또는 기관메일) 절차가 필요하다.



한편, ‘학술지 목차 메일링 서비스’는 국립중앙도서관이 구독 중인 국내외 학술지 중 정책회원이 선택한 학술지의 최신호 목차 정보를 이메일로 전송하는 맞춤형 정보 서비스다.


필요한 기사는 구독 범위에 따라 원문을 직접 열람하거나 복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개인별 관심 학술지의 최신 발행정보를 정기적으로 알려줘 관심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을 파악하고 정책 수립 결정 과정에 필요한 학술정보를 신속하게 접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학술지 목차 메일링 서비스’를 이용하는 정책회원이라면 오래된 인증정보를 삭제하고 새로 인증한 후, 이벤트 접수용 누리집(http://policy.nl.go.kr/html/evt/event.jsp)에 접속해 회원정보를 입력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서비스를 처음 이용하는 신규 회원은 인증 및 가입 완료 후 바로 응모가 가능하다.


이벤트 응모자 중 150명을 추첨해 도서상품권(50명)과 음료 교환권(90명), 최다 이벤트 추천인에게 케이크 교환권(10명)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내달 1일 개인별 문자(SM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벤트 응모 안내 및 당첨 결과는 국립세종도서관 누리집(sejong.nl.go.kr)과 정책정보포털 POINT(policy.nl.go.kr)의 공지사항에 발표할 예정이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전국

더보기
고흥군-NH농협무역, 지역농수산물 100억원 규모 수출협약 체결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과 NH농협무역, 두원농협, 고흥군수협이 지역 농수산물의 수출 확대를 위해 뜻을 같이하기로 했다. 군은 28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송귀근 군수, 김재기 NH농협무역 대표이사, 두원농협 신선식 조합장, 군수협 이홍재 조합장, NH농협 군지부 임성재 지부장 등 각 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흥의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농수산물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NH농협무역을 통한 유자차의 신규 시장 수출 실적이 증가함에 따라 NH농협무역의 수출 루트를 활용해 고흥 농수산물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체결됐다. 코로나19 여파로 전체 유자차 수출량이 감소한 가운데, 두원농협의 경우 베트남 유자차 수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약 2.5배가 증가했다. 협약을 통해 향후 2년간 신선하고 안전한 농수산물 생산·공급 체계 구축과 공동 마케팅·신규시장 개척 등에 협력하고 고흥 농수산물 100억원 규모를 수출하게 된다. 특히 기존에 농산물만을 수출하던 NH농협무역이 군수협과 함께 고흥 청정바다에서 생산된 수산물 수출을 추진키로 해 수산물 수출확대 효과가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H농협무역은 1990

피플

더보기
【인터뷰】 우한 교민 이송 현장 지휘 이상진 외교부 재외동포영사실장 ‘코로나19’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일대가 지난달 23일 봉쇄되자 정부는 30~31일 발이 묶인 우리 교민들을 국내로 이송하기 위해 전세기를 2차례 보냈다. 또 마지막 한 명까지 데리고온다는 사명감으로 지난 11일 오후 3번째 전세기가 다녀왔다. 전세기에는 이상진 외교부 재외동포영사실장을 팀장으로 하는 정부 신속대응팀이 동승했다. 신속대응팀은 외교부 직원과 국립중앙의료원 의료진, 국립인천공항검염소 검역관 등 10여 명으로 구성돼 교민들의 귀국을 지원했다. 중국 정부와 우리 신속대응팀의 철통 보안·검역 속에 1차 368명, 2차 333명, 3차 147명 등 총 848명의 교민들이 안전하게 국내로 들어올 수 있었다. 정책브리핑은 18일 이상진 외교부 재외동포영사실장을 만나 긴장감이 돌았던 당시 상황과 검역 과정에 대해 자세하게 들어봤다. - 코로나19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남아있는 우리 국민들을 데려오기 위해 투입된 전세기에 두차례 탑승해 다녀오셨는데요, 먼저 간단히 소회를 말씀해 주세요.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우한시를 포함한 후베이성의 교통이 사실상 봉쇄되고, 피해가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임시항공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