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부대 25진 충무공이순신함 장병들의 새해인사

  • 등록 2017.12.29 12: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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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 해역에서 파병 임무를 수행 중인 해군 청해부대 25진 충무공이순신함 장병들이 ‘2018’을 만들어 새해 국민 행복을 기원하고 있다. 4,400톤급 구축함인 충무공이순신함은 지난 9월 29일 부산을 출항하여 현재 소말리아 해역에서 우리 선박보호와 해적퇴치 임무를 수행중이다. 

국제일보 기자 kookje@kookjl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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