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 위에 달이 뜨고 별이 떴네달과 별이 웃고 있네
호수 속에 달이 뜨고 별이 떴네달과 별이 웃고 있네
초록빛 나무들이 병풍처럼 둘러싼아름다운 낭만의 호수
호숫가를 평생을 같이 한 내 친구 상념과 함께천천히 걷고 싶네
김병연 / 시인 ·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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