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길은누구나 처음 가는 길이지만외롭고 두렵고 우울하다.
젊은 시절 처음 가는 길은희망과 설렘으로 가득했는데황혼길은외롭고 두렵고 우울하다.
하지만홍시를 주렁주렁 매단 감나무수척하지만 얼마나 보기 좋은가?
황혼길도홍시를 주렁주렁 매단감나무만 같아라.
김병연 / 시인 ·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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