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개비 태극기’ 광화문 수놓다

  • 등록 2015.08.05 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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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청와대 사랑채·정부서울청사 등 게양

정재근 행자부 차관과 직원들이 광복 70주년을 열흘 앞둔 5일 서울 광화문 앞에서 바람개비형 태극기를 설치하고 있다. (사진=행정자치부)

▲ 정재근 행자부 차관과 직원들이 광복 70주년을 열흘 앞둔 5일 서울 광화문 앞에서 바람개비형 태극기를 설치하고 있다. (사진=행정자치부)

광복 70년을 맞아 바람개비형 태극기가 광화문과 청와대 일대를 수놓았다.

행정자치부는 ‘광복 70년, 태극기 사랑 70일 운동’의 일환으로 광화문 앞, 청와대 사랑채 앞 분수대, 정부서울청사 등지에 바람개비형 태극기를 5일 게양했다.

행자부는 광복 70년, 건국 67주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태극기에 대한 국민들의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서울 시내 주요 장소에 태극기를 노출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게양 행사에 참여한 정재근 행자부 차관은 “국가상징인 태극기가 국민들과 항상 가까이 있어 태극기에 대한 국민들의 친밀감이 더욱 높아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제일보 기자 kookje@kookjl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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