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송유관 저지 시위했던 그린피스에 배상금 1조원 평결

노스다코타 주법원 배심원단, 송유관 기업 피해 인정
그린피스 "항소할 것…모든 사람의 기본권 위해 계속 투쟁"

2025.03.20 11: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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