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1 (월)

  • 흐림동두천 8.6℃
  • 맑음강릉 13.4℃
  • 맑음서울 12.5℃
  • 박무대전 10.5℃
  • 맑음대구 11.5℃
  • 맑음울산 14.3℃
  • 맑음광주 13.2℃
  • 맑음부산 15.3℃
  • 구름많음고창 10.7℃
  • 구름조금제주 17.9℃
  • 구름조금강화 10.1℃
  • 흐림보은 7.4℃
  • 흐림금산 6.6℃
  • 구름많음강진군 11.8℃
  • 구름많음경주시 12.7℃
  • 맑음거제 14.1℃
기상청 제공

행복

  • No : 59
  • 작성자 : 봉우재
  • 작성일 : 2013-04-09 19:01:16
  • 조회수 : 24900

힘들 땐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외로워 울고 싶을 때 소리쳐 부를 친구가 있는
행복합니다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할 머리가 내게 있어
행복합니다  


잠이 오지 않는 밤에별의 따스함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있기에 행복합니다
 
슬플 때 거울 보며 웃을 수 있는 미소가 있기에
행복합니다 

 
소중한 사람들의 이름을 부를 수 있는 목소리가 있기에
행복합니다 
 

온몸에 힘이 빠져 걷기도 힘들 때
기대어 쉴 수 있는 슬픔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비록 우울하지만 보다 더 슬픈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발이 있어
행복합니다 
 

가진 것 보잘 것 없지만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편지 하나 보낼 수 있는 힘이 있어
행복합니다 
 
 
가슴 활짝 펴 작은 가슴에 서로를 위해주는
사람을 감싸 안을 수 있어
진정 행복합니다



 
(출처=대한주례협회)

네티즌 의견 0



한·미 인프라협력 MOU 첫 체결…“강건한 동맹 재확인” 한국과 미국이 17일(현지시간) 한미 인프라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중남미·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으로의 공동진출을 추진한다. 이번 MOU는 에너지·인프라 수주를 위해 한미간 체결하는 최초의 MOU로서, 한미 경제협력을 새로운 차원으로 진전시키고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홍 부총리는 “이는 강건한 한미동맹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의미를 부여했다. 또 “상대방 인프라 시장 진출은 물론 제3국 공동진출 확대의 모멘텀이자 한국 신남방정책과 미국의 인도·태평양 정책의 접점화 및 조화로운 협력 추진의 기회”라고도 평가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과 미국 재무부에서 양자면담을 갖고 에너지· 인프라 투자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긴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양측은 글로벌 인프라 공동진출 등을 논의하기 위한 실무 워킹그룹을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인프라 관련 공공·금융기관, 민간기업 등이 참여하는 실무회의를 빠른 시일 내에 개최하는 한편 해외진출 확대를 위한 공동사업단 구성도 논의할 예정이다. 또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은 이자리에서 한국 정부의 외환 정책을 높이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