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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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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주도해야…세계 1위 지킬 것”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반도체 산업은 우리 경제의 현재와 미래가 걸린 핵심 국가전략산업으로,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을 우리가 계속 주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확대경제장관회의에서 “글로벌 공급망을 자국 중심으로 재편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그 움직임이 가장 뚜렷한 업종은 반도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지금 세계가 맞이하고 있는 ‘반도체 슈퍼 사이클’을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아 종합 반도체 강국 도약을 강력히 지원하겠다”며 “세계 1위를 지키고 격차를 벌리기 위한 다각도의 지원방안을 수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자동차 산업에 대해 “지난해 세계 5대 강국으로 올라섰고, 전기차·수소차 생산과 수출이 빠르게 늘고 있어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며 “특히, 전기차 시장 확대로 이차전지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소형 배터리 기술력은 세계 최고로, 배터리는 우리에게 제2의 반도체와 같다”며 “글로벌 배터리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종합적인 지원 전략을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문 대통령 확대경제장관회의 모두발언 전문. 여러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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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중견업체 온실가스 감축비용 50% 지원…대상업체 추가 공모 앞으로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에 참여하는 중소·중견업체에 온실가스 감축 설비 설치비용을 50% 지원한다. 환경부는 올해부터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에 참여하는 ‘중소·중견업체(이하 관리업체)’도 탄소중립 달성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는 일정량 이상의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에너지를 소비하는 업체를 관리업체로 지정해 감축목표를 설정, 관리하는 제도다. 이를 위해 환경부는 지난 2월 9일부터 3월 22일까지 지원대상 관리업체를 공모해 1차로 선정된 이건에너지 등 12개 관리업체에 온실가스 감축설비 설치비의 50%인 12억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12개 관리업체는 압축기, 변압기 등 교체비용이 큰 노후설비를 고효율의 설비로 교체하거나 폐열 회수설비를 설치해 연간 3193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게 된다. 환경부는 1차 지원대상 관리업체 선정에 이어 2차 지원대상 관리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이달 9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추가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또 중소·중견 관리업체의 온실가스 감축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폐기물, 산업, 수송, 건물 등 업체별로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초과 달성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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