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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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바르게살기운동 강릉시 중앙동위원회(회장 김건주, 여성회장 정춘자)는 16일 오전 10시에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관광객이 많이 찾는 월화거리 공공시설물과 인근 상가를 중심으로 자율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중앙동 8개 자생단체(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방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바르게살기여성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자율방범대)는 2일부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주중 매일 단체별로 릴레이로 방역을 하고 있다.

 

출처 : 강릉시청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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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0 군정 주요 사업 및 농정분야 업무 협약 체결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지난 7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NH농협은행 군지부, 고흥축산농협 및 7개 지역 농협과 군정 주요 사업 및 농정분야 업무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여성 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생활 향유 유도를 위한 '여성 농어업인 행복 바우처 지원사업'을 비롯해 '농업인 월급제 지원사업'과 올해 처음 시행하는 '농어민 공익수당 지원사업' 등 농정분야 주요 사업의 원활한 업무 추진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과 군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농어민 공익수당은 9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만4천962명의 농어민에게 개인당 60만원의 고흥 사랑 상품권으로 상반기 일괄지급할 예정이다. 농어민 공익수당 지원사업을 통해 농어민들의 복지 증진과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여성 농어업인 행복 바우처 지원사업은 지난 4일부터 NH농협은행 군 지부 및 각 지역농협에서 바우처 카드 발급을 개시했으며 총사업비는 13억8천만원으로 올해 도내에서 가장 많은 사업량을 배정받았다. 상반기 대상자는 6천913명으로 개인당 20만원 상당을 모든 업종(유흥업 제외)과 지역에 구애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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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우 문체부 장관,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대비 유원시설 점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연휴기간인 1일 방문객이 급증한 과천 서울랜드를 찾아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관련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현재 유원시설들은 입장 시 열화상카메라를 통한 이용객의 발열상태 확인, 탑승 전후 기구 소독, 시간대별 입장객 수 제한 등을 시행하고 있다. 박양우 장관은 방역 상황을 살핀 후 현장에서 이용객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 ‘생활 속 거리두기’로의 전환에 대비해 문체부가 마련한 세부지침의 적용 여부와 적정성 등을 사전 점검했다. 앞서 문체부는 방역관리자 지정, 사람 간 간격(2m·최소 1m) 유지, 이용객 밀집 방지를 위한 동선 관리 등 현장의 이용객 분산을 유도하는 내용의 생활방역 지침을 마련한 바 있다. 박 장관은 관계자들에게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국민들이 관광 시설을 많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철저한 방역과 함께 향후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시에도 구체화한 생활방역 지침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업계 관계자들은 고용유지지원금 신청 조건 완화와 재산세·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등 실질적 지원을 요청했다. 또 코로나19 종식 후 관광 내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