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4 (월)

  • 맑음동두천 25.7℃
  • 흐림강릉 13.3℃
  • 맑음서울 24.8℃
  • 구름조금대전 25.5℃
  • 맑음대구 28.4℃
  • 구름조금울산 22.9℃
  • 맑음광주 22.7℃
  • 박무부산 20.5℃
  • 구름조금고창 17.8℃
  • 맑음제주 19.0℃
  • 구름조금강화 18.0℃
  • 맑음보은 26.2℃
  • 맑음금산 24.2℃
  • 맑음강진군 23.0℃
  • 구름많음경주시 28.3℃
  • 구름많음거제 23.7℃
기상청 제공

영남

대구시교육청, 4개 주제로 SW 교육 선도학교 100개 교 선정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18일 학교 현장 중심의 소프트웨어(SW) 교육 활성화와 우수교육 사례 발굴·확산을 위해 2020년 소프트웨어(SW) 교육 선도학교 100개 교를 선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총 117개교가 신청해 100개교가 선정됐으며 대구 구암초등학교 외 초등학교 47교, 강동중학교 외 중학교 39교, 경명여자고등학교 외 고등학교 10교, 대구영화학교 특수학교 1교가 올해 운영을 하게 된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선도학교 운영 주제를 '학생 맞춤형 텍스트 기반 프로그래밍 교육 운영', '소프트웨어(SW)교육 교원 연수 운영', '인공지능(AI)교육 시범 운영', '학교 자율 소프트웨어(SW)교육 운영'으로 나누어 학교 실정에 맞는 주제로 선도학교를 운영한다.

 

주제별로 800만원에서 2천만원까지 예산이 차등 지원된다.

 

특히 '인공지능(AI)교육 시범 운영'을 주제로 선정된 학교에서는 인공지능(AI)교육 프로그램을 1종 이상 개발해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 자유 학기, 주말 및 방학 중, 학생동아리에 적용 및 운영하게 된다.

 

또한 3월 10일 선정된 인공지능 융합 교육과정 운영 고인 화원고등학교와 대건고등학교와 같이 지역 내 인공지능(AI)교육 거점학교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시 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중심의 소프트웨어교육을 활성화를 위한 우수 사례를 확산하고 지역 내 거점 학교로서 소프트웨어교육이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대구교육청




전국

더보기

피플

더보기
박양우 문체부 장관,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대비 유원시설 점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연휴기간인 1일 방문객이 급증한 과천 서울랜드를 찾아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관련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현재 유원시설들은 입장 시 열화상카메라를 통한 이용객의 발열상태 확인, 탑승 전후 기구 소독, 시간대별 입장객 수 제한 등을 시행하고 있다. 박양우 장관은 방역 상황을 살핀 후 현장에서 이용객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 ‘생활 속 거리두기’로의 전환에 대비해 문체부가 마련한 세부지침의 적용 여부와 적정성 등을 사전 점검했다. 앞서 문체부는 방역관리자 지정, 사람 간 간격(2m·최소 1m) 유지, 이용객 밀집 방지를 위한 동선 관리 등 현장의 이용객 분산을 유도하는 내용의 생활방역 지침을 마련한 바 있다. 박 장관은 관계자들에게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국민들이 관광 시설을 많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철저한 방역과 함께 향후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시에도 구체화한 생활방역 지침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업계 관계자들은 고용유지지원금 신청 조건 완화와 재산세·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등 실질적 지원을 요청했다. 또 코로나19 종식 후 관광 내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