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4 (금)

  • 흐림동두천 23.8℃
  • 구름조금강릉 30.4℃
  • 흐림서울 22.7℃
  • 흐림대전 26.1℃
  • 흐림대구 30.5℃
  • 흐림울산 25.6℃
  • 흐림광주 25.2℃
  • 흐림부산 22.4℃
  • 흐림고창 25.1℃
  • 제주 25.3℃
  • 흐림강화 20.5℃
  • 구름많음보은 25.6℃
  • 흐림금산 25.6℃
  • 흐림강진군 25.5℃
  • 흐림경주시 28.8℃
  • 흐림거제 23.0℃
기상청 제공

수도권

도봉구, 어린이 물놀이장 3개소 7월 1일 개장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내 어린이 물놀이장 3개소를 오는 7월 1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장하는 물놀이장은 ▲다락원체육공원(창포원로 45) ▲방학사계광장(방학동 710) ▲둘리뮤지엄(시루봉로1길 6) 총 3개소다. 단 중랑천변 물놀이장 2개소는 추후 개장 예정이다.

 

운영 기간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1회차 12:00~12:45 ▲2회차 13:00~13:45 ▲3회차 14:00~14:45 ▲4회차 15:00~15:45로 하루 4번 나뉘어 운영한다.

 

어린이 물놀이장은 깊이가 낮아 다칠 염려가 적으며 따로 입장료, 수영복 등이 없이도 누구라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간이 탈의실이 있어 옷을 갈아입을 수도 있다.

 

구는 운영기간 동안 물놀이 안전을 위해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월 2회 수질검사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코로나19로 잠정 중단된 지 3년 만에 다시 물놀이장을 주민 여러분께 개방할 수 있어 기쁘다.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휴식할 수 있는 물놀이장에 구민 여러분들의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전국

더보기
신안군, 홍도 '섬 원추리 축제' 개최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보고 싶어 하는 관광지로 손꼽히는 홍도에서 '섬 원추리 축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홍도 섬 원추리 축제'라는 주제로 오는 7월 8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 섬 원추리 축제는 홍도1구~2구 마을의 육상 포토존과 신비로운 홍도의 해안선을 따라 피어난 원추리꽃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식물명이 별도로 존재하는 '홍도원추리'는 다른 원추리에 비해 꽃이 유난히 크고 아름다우며 질감이 고와 관상 가치가 매우 뛰어나 자생식물로서의 큰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홍도의 인문환경과 역사를 함께하고 있다. 육지 주민이 보릿고개를 보낼 때 홍도 주민은 원추리 잎으로 나물을 만들어 먹으면서 배고픔을 견디어 냈으며 원추리꽃이 지고 나면 원추리 잎을 잘라 새끼를 꼬아 띠 지붕을 만들고 배 밧줄, 광주리 등 생활에 필요한 필수도구를 만들어 쓰면서 살아왔다. 최성진 추진위원장은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마련하고 홍도를 찾아오는 모든 분이 홍도원추리와 아름다운 절경을 만끽하며 다시 찾아오고 싶은 홍도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전라남도 신안군에 소재한 홍도는 신비스러운

피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