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9 (목)

  • 흐림동두천 -3.6℃
  • 구름조금강릉 1.5℃
  • 맑음서울 -0.4℃
  • 구름조금대전 -2.2℃
  • 연무대구 -0.4℃
  • 구름조금울산 3.4℃
  • 연무광주 2.3℃
  • 구름많음부산 6.7℃
  • 구름많음고창 -1.7℃
  • 구름많음제주 8.8℃
  • 구름많음강화 -1.4℃
  • 구름조금보은 -5.7℃
  • 구름많음금산 -4.8℃
  • 구름많음강진군 0.8℃
  • 맑음경주시 -1.4℃
  • 구름많음거제 4.4℃
기상청 제공

포토뉴스

증평장뜰로타리클럽, 증평군장애인복지관에 겨울용 이불 40채 전달

 

충북 증평장뜰로타리클럽(회장 연승민)은 20일 증평군 관내 장애인들에게 전달해달라며 겨울용 이불 40채(금2,700,000원 상당)를 증평군 장애인복지관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연승민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인 어려움과 심리적으로 위축돼 있을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겨울나기에 적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국

더보기
창원시, 이동노동자 쉼터 마산합포구 오동동에 추가 개소 경남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이동노동자를 위한 쉼터가 성산구 상남동에 이어 마산합포구 오동동까지 2곳으로 늘어난다고 8일 밝혔다. '이동노동자'란 대리운전기사, 택배기사, 퀵서비스기사, 학습지 교사, 돌봄·요양·보육서비스, 보험설계사, 가전제품 설치·수리기사 등 고정 사업장 없이 이동하며 일하는 노동자를 뜻한다. 시는 지난 2019년 성산구 상남동에 창원시 이동노동자 지원센터를 개소 후 월평균 이용자 수가 1,000여 명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이동노동자의 접근성 강화를 위해 노동자의 이동이 많은 마산합포구 오동동 상가지역에 쉼터를 추가로 설치했다. 새롭게 문을 여는 마산 이동노동자 쉼터는 40㎡ 규모로 소규모이지만, 노동자들이 잠시 추위와 더위를 피하고, 차 한잔 마시며 쉴 수 있는 아담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쉼터 이용을 위해서는 창원시 이동노동자 지원센터 또는 마산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지문을 등록한 후 이용할 수 있다. 시는 8일 개소 후 한달 정도 사용자 등록을 한 후 내달부터 무인운영시스템을 이용해 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노동환경이 열악한 이동노동자를 위한 쉼터 운영으로 노동인권 소외계층의 처우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