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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아이들도 함께 즐기는 산청한방약초축제"…군, 맞춤형 키즈체험존 운영

 

산청군은 27일 내달 6일까지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개최하는 제24회 산청한방약초축제에 어린이 가족 관광객을 위한 맞춤형 키즈체험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장 내 호랑이 광장에서 운영하는 키즈체험존은 어린이 혜민서, 성장 놀이터, 포토 부스, 어린이 쉼터 등 유아와 어린이,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어린이 혜민서에서는 의관·의녀복장 체험, 맥 짚기, 성장 혈자리 스티커 붙이기, 성장 혈자리 지압하기, 성장 약초 탕약 만들기, 침·뜸방·탕액방·약초꾼방 포토존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유아용과 초등용 에어바운스 4동, 어린이 헬스기구 13개로 구성된 성장 놀이터에서는 어린이 헬스장이 운영돼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면서 축제를 즐길 수 있다.

 

또 활쏘기, 투호, 제기차기, 딱지, 굴렁쇠 등 전통놀이체험과 항공샷 촬영이 가능한 '산청 힙한 포토부스' 2동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을 경험할 수 있는 심폐 소생 체험 부스도 마련됐다.

 

키즈체험존은 무료로 운영되며 축제 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이용가능하다.

 

최동민 전략사업담당관은 "아이들이 산청한방약초축제를 안전하고 신나게 즐길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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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흑백요리사 셰프·박세리 등 문화외교자문위원 위촉 (서울=연합뉴스) 외교부는 17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더 유명해진 조셉 리저우드 셰프와 '골프 전설' 박세리 등을 제7기 외교부 문화외교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7기 자문위원으로는 조셉 리저우드 레스토랑 '에빗' 오너셰프와 박세리 바즈인터내셔널 대표, 금융인이자 방송인으로 한옥 등 한국 문화를 알려온 마크 테토 TCK인베스트먼트 공동 대표이사 등이 포함됐다. 또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폭포를 디지털로 구현해 화제가 된 디지털 디자인 업체 '디스트릭트'의 이성호 대표, 음악을 통한 재능 기부 활동을 해온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이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장, 김장언 서울시미술관협의회 이사, 신춘수 오디컴퍼니대표, 안미희 전 경기미술관장, 양정웅 극단 여행자 대표, 인재진 자라섬청소년재즈센터 이사장, 최영인 SBS 스튜디오 프리즘 예능부문대표 등도 자문위원이 됐다.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위촉식에서 한국의 국격을 높이고 긍정적인 국가 브랜드를 확산하기 위해 공공문화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외교부의 다양한 문화외교 활동에 있어 자문위원들의 전문적인 조언과 기여에 기대를 표명했다. 외교부는 창의적이고